
약 900m에 달하는 백사장이 이어지는 천연 롱비치.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나고 시민 비치에서 BBQ도 즐길 수 있다. 관광객이 적어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숨은 명소.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천연 해변으로, 나무 그늘이 많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안전요원이나 해파리 방지망이 없으므로 안전 관리는 본인 책임입니다.
10월~3월 관리사무소 접수시간은 9:00~18: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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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일: 2026/04/22
※ 샤워: 유료 100엔/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