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노클링・다이빙 장소. 고릴라의 옆모습처럼 보이는 기암이 상징이며, 그 주변에는 백사장과 투명한 바다가 특징이다. 얕은 바다의 산호 군락과 참돔, 참돔 등 많은 생물을 볼 수 있으며, 여러 마린 숍의 체험 투어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 바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가족 단위의 관광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스노클링이나 다이빙 투어에 참가해 형형색색의 산호와 물고기를 관찰하는 것은 기본. 여러 마린 숍에서 가이드와 함께 초보자를 위한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담 강사와 함께 바다의 매력을 안심하고 만끽할 수 있다.
※ 샤워: 유료 100엔/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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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