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저대교 아래에 펼쳐진 천연 해변. 에메랄드빛의 투명한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이 특징이며, 다리와 어우러져 사진 찍기 좋은 장소다. 왼쪽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해 가족 단위부터 스노클러까지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세자토대교 다리 아래(오른쪽/부두 부근)는 조류가 빨라 수영이 금지되어 있다. 다채로운 물고기와 산호를 관찰할 수 있으며, 성수기에는 해양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가족은 얕은 곳에서 느긋하게 물놀이를 하고, 커플은 세저대교 너머로 저녁 노을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먼 바다를 목표로 하지 말고 얕은 곳에서 체험하는 것이 안전하게 즐기는 요령이다.
※ 샤워: 시즌 중만 이용 가능
※ 탈의실: 시즌 중만 이용 가능
※ 주차장: 세저섬 공원 주차장(무료)과 해변 앞 주차장(500엔)
※ 매점: 우미노야와 시라하마 식당에서 간식 판매. 시즌 중만 영업
※ BBQ장: 지붕이 있는 BBQ 시설이 시즌 중(5월~11월)에 운영된다. 예약제
성수기는 5월~10월. 시설(샤워실, 탈의실, 화장실)은 시즌 중에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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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