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리는 약 7km의 백사장. 고운 모래와 코발트 블루 바다의 대비가 압권. 라마대교가 보이는 절경 명소.
수심이 얕고 파도도 잔잔해 느긋하게 산책하기에도 좋다. 그늘이 적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가 있으면 안심할 수 있다. 또한, 바다 생물이 활발해지는 아침과 저녁에는 입수를 자제하고, 구명조끼와 감시의 눈이 닿는 낮 시간대에 마음껏 즐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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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일: 2026/04/22